요금제

진단은 무료로, 관리는 커피 두 잔 값으로

기업용 탄소회계 솔루션은 보통 월 30만원부터 시작합니다. 사장님이 낼 수 있는 돈이 아니죠. 그래서 우리는 진단과 감축이라는 핵심은 무료로 열어두고, 여러 달을 이어서 관리하거나 결과를 밖에 내보일 때부터 받습니다.

Starter

우리 가게 배출량, 일단 확인해보기

무료

  • 고지서 숫자 몇 개로 3분 진단
  • 매출 대비 효율(원단위) 확인
  • 실천 항목 체크리스트
무료로 진단해보기
가장 많이 선택해요

Basic

매달 기록하고 얼마나 줄었는지 보기

9,900원/ 월

연납 99,000원 (2개월 무료)

  • 월별 기록과 추이 그래프
  • 기준선 대비 감축률
  • 같은 업종과 비교
  • 감축 시뮬레이터 — 바꾸면 얼마 아끼는지
  • 고지서 나오는 날 입력 알림
시작하기

Pro

여러 매장 관리하고 결과를 밖에 내보이기

29,000원/ 월

연납 290,000원 (2개월 무료)

  • Basic의 모든 기능
  • 매장 여러 개 한 화면에서 관리
  • 고지서 원본 첨부 보관 — 검증 대응
  • 리포트 내려받기
  • 매장에 붙이는 소비자용 탄소 라벨
  • 컨설턴트에게 입력 위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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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료로 어디까지 되나요?

배출량 계산, 매출 대비 효율(원단위), 실천 항목 체크까지 전부 무료입니다. 다만 기록은 한 달치만 보관돼요. 감축을 증명하려면 기준선과 비교할 다음 달이 있어야 하는데, 그 지점부터가 유료입니다.

왜 총량이 아니라 원단위인가요?

장사가 잘돼 매출이 오르면 배출 총량도 같이 오릅니다. 총량으로만 평가하면 열심히 한 사장님이 오히려 불리해져요. 매출 100만원당 배출량으로 보면 규모가 달라도 공정하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.

입력이 복잡하지 않나요?

고지서의 숫자 몇 개면 됩니다. 모르는 항목은 비워두셔도 결과가 나오고, 대신 지금 몇 %까지 반영됐는지 알려드려요. 다 채우지 않으면 아예 계산이 안 되는 방식이 아닙니다.

계산이 정확한가요?

전기와 도시가스는 국가 공식 배출계수를 씁니다. 폐기물과 일회용기는 아직 공식 계수가 확정되지 않아 참고치를 쓰고, 화면에도 그렇게 표시합니다. 계수는 매년 갱신되므로 기록마다 그때 쓴 계수 버전을 함께 저장해요. 그래야 나중에 '실제로 줄어든 것'과 '계수가 바뀐 것'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.